자세한 사항은 아래의 여러 다른 창들을 참고해주세요.

시작하기에 앞서, 귀멸의 칼날 이라는 장르와 토미오카 기유 라는 캐릭터에 대해 엄청나게 깊은 애정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가벼운 마음이라던가, 짧은 만남은 선호하지 않습니다.기본적으로 제 드림은 남성 드림주를 오른쪽에 두는 BL 드림입니다. 그 점 유의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대화.
요즘 트위터에 오류가 많아 7일 동안 시범 운행을 해볼 예정이니 알아주세요. 만일 오류가 너무 많이 발생한다면 오픈 채팅으로 옮길 수도 있습니다.드림계에서는 오너로써 맞이할 예정입니다. 그러므로 와주실 때에는 오너와 대화하는 것으로 이입해주세요. 이때의 저는 귀살대와 토마오카 기유를 동경하는 일반인 정도로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드림주로써의 대화는 드림주의 이입계에서 대화할 예정입니다. 드림계 역시 반이입 성향이나 독백 등의 이유로 이입계를 따로 만들었습니다.가장 먼저 안내드릴 오픈 채팅 방이 조율하는 곳입니다. 조율방에서는 굳이 캐릭터 이입을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드림주로써의 저는 천사님을 토미오카 씨 라고 부를 예정이며 천사님은 드림주인 저를 후지와라, 또는 가끔씩 시즈 라고 불러주시면 됩니다. 오너로써의 저는 천사님 편하신 호칭으로 불러주세요 (Ex. 고요).
천사님.
앞서 제가 트친 분이 제 천사님이라는 것을 알면 몰입이 잘 깨지므로 트친 분은 트친으로만 만나기를 선호합니다.토미오카 기유 라는 캐릭터에 대한 애정이 많이 깊습니다. 특유의 말투나 행동, 그리고 성격을 잘 이해하고 이입해주실 수 있는 분을 원합니다. 잦은 것은 좋아하지 않으나 가끔 나는 캐붕 정도는 괜찮으니 너무 깐깐하다 생각하지는 말아주세요.천사님은 최소 고등학생 이상에서 성인의 생물학적 여성 분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이미 그 조건을 충족하고 있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답장 텀이 빠르면 1~2분, 늦어도 2시간 안에는 답장을 하는 편이라 답장 시간대가 조금은 여유로우신 분을 선호합니다. 최대 이틀에서 사흘까지는 기다려 드릴 수 있습니다. 트위터에서 인용, 댓글, 사진을 사용하여 올리시는 것도 정말 좋아합니다. 천사님 개인 독백 역시 정말 좋아해요. 독백은 제가 받고 답을 올릴 수도 있습니다.천사님께 오너는 제가 유일하길 바랍니다. 저 역시도 천사님께 최대로 집중할 수 있도록 다른 천사님은 모시지 않을 생각입니다. 하지만 천사님과의 합의 하에 렌고쿠 쿄쥬로 천사님까지는 모셔볼 의향도 있습니다. 부디 오실 때에 어느 쪽이 편하신지 알려주세요. 참고로 공봇을 구동 중이시라면 공봇은 제외입니다. 공봇 페어는 신경쓰지 않으니 그쪽은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천사님으로써의 오너만 저를 유일시 해주시면 됩니다.
캐입.
말하기에 앞서 제 드림주는 꽤 직설적이고 입이 험한 성향에 심지어는 날이 선 말을 많이 하는 편입니다. 그런 발언들은 전부 이입을 해야하는 탓에 나오는 것이기에 진심이 아니므로 혹 천사님께 상처가 되는 일이 없었으면 합니다. 어떤 특정한 말이 무의식에 상처를 드렸다면 바로 말씀해주세요. 고치겠습니다.맞춤법은 기본적인 것만 지켜주시면 괜찮습니다. 다만 온점이나 쉼표 같은 마침표에는 꽤 예민하므로 최대한 지켜주셨으면 합니다. 혹시 문자에 오타가 있다면 추후에 수정하셔도 문제 없습니다.캐입 시 생각 중인 최대 스킨쉽은 키스~ 정도의 약수위에서 중수위 까지입니다. 추후 표 작성하실 때에 천사님이 이입하시기에 편한 수위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간혹 가다 이벤트성 캐입이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럴 때에는 항상 조율방에 먼저 언질드릴 예정이며 만일 특정 컨셉이 불편하시면 바로 말씀해주세요.이입을 시작하는 시점은 카마도 탄지로와의 만남 그 이후 어딘가의 시점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관계는 위에서 서술한 대로 동료라기엔 애매하게 친밀하지만 연인보다는 못한 관계입니다. 추후 연인으로 발전하는 것은 천사님 편하신 대로 해주세요. 다만 사전에 미리 언질은 주셨으면 합니다.
기본 설정.
후지와라 시즈 (藤原 靜), 18세 > 20세, 남성. 토미오카 기유의 츠구코 라고 알려져 있긴 하나, 실상은 그저 을 계급의 대원이다. 하지만 매번 토미오카 기유와 함께 있고 훈련도 함께 하기에 츠구코 처럼 보인 것.
174cm, 63kg. 말라 보이지만 내장형 근육이 많은 체형으로 근력 자체는 강한 편이다.
직설적이고 독설이 많은 성격. 하지만 의외로 독설 속에 도움이 되는 조언이 많이 있다. 기본적으로 주관적인 성향이 강해 명령에 불복한 것도 여럿이라 근신 처분을 받은 횟수가 많다. 특히 토미오카 기유를 상대로 독설이 심하다. 특유의 얹짢음을 숨기지 않는데, 그건 토미오카 기유 앞에서는 안 좋은 쪽으로 감정에 더욱 솔직해지기 때문.
태어난 날은 2월 25일, 탄생화는 사향 장미.
등나무의 체향을 가진 것이 특징이다. 그렇기에 주변에 가면 등꽃의 향이 은은하게 나는 편.
후지와라 집안의 외아들로, 사촌들이 있지만 교류가 많지 않아 사이는 데면데면한 편이다. 어렵게 얻은 아들이지만 다정함과 동시에 엄격한 부모님 아래에서 키워졌다. 정말 놀랍게도 집에서는 나름 예의가 바른 아들로 독설보다는 잔소리에 가까운 말이 많다. 평범한 가족 관계.
좋아하는 것은 푸딩, 조용한 공간, 그리고 토미오카 기유. 토미오카 기유를 어떤 쪽으로든 좋아하기는 하나 별개로 답답함 역시 강해서 항상 날카롭게 대하는 편이다. 그렇기에 다른 사람들이 볼 때에는 싫어하는 것처럼 보인다고. 현재 토미오카 기유와 동거 중. 집도 동거인도 대체로 조용해 좋다고 한다.
일륜도의 색은 반투명한 하얀색. 칼날 면에 빛이 반사되지 않고 도리어는 통과한다. 칼을 제작해주는 담당 도공이 따로 존재.
적막의 호흡을 사용한다. 누군가에게 따로 배운 것이 아닌 자신이 직접 창안한 것으로, 검을 쓸 때에 소리가 나지 않는다는 것을 베이스로 창안한 호흡. 은신, 잠입에 여러모로 용이하다. 어쩌면 암살에 가장 특화된 체질.
| 적막의 호흡. | |
|---|---|
| 제 1형. | 무영 (無影). |
| 제 2형. | 구름 걷기. |
| 제 3형. | 해무방랑 (海霧放浪). |
| 제 4형. | 그림자 서신. |
| 제 5형. | 정하참살 (靜下斬殺). |
서사.
집안 대대로 귀살대의 일원이었던 후지와라 집안의 유일무이 독자, 후지와라 시즈. 앞선 2번의 유산 끝에 간신히 태어난, 어쩌면 집안의 복 같은 존재였다. 태어날 때에 주위에 아무런 소란도, 소음도 없는 상태였고 본인 역시 도통 울지를 않아 고요할 정 자를 써 시즈 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부모님은 어렵게 얻은 외아들이었지만 그럼에도 쉬이 키우시지 않았는데, 그 이유는 아들이 밖에서 싫은 소리를 듣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이유였다. 그렇게 엄격하지만 사랑으로 키워주신 부모님 아래에서 후지와라 시즈는 나름 평범하게 자랄 수 있었다.후지와라 시즈는 오니와 귀살대에 대한 이야기를 꽤 어릴 적부터 들어왔다. 날 때부터 귀살대 출신의 아버지에게서 관련된 이야기를 귀에 박히도록 들었고, 걷기 시작했을 무렵에는 항상 곁에 목검이 존재했다. 사실은 검보다 활이 더 잘 맞았지만, 오니의 약점인 목을 쉽사리 베어낼 수 없다는 점에서 목검을 사용한 훈련에 더욱 집중했다. 훈련 시간은 항상 귀찮았지만 그럼에도 항상 무의식 중에는 추후에는 나도 귀살대에 들어가겠구나, 라는 생각이 어렴풋이 자리하고 있었다. 사람을 지켜야 한다는 사명감 보다는 각인된 것에 가까운 마음이었다. 그럼에도 여전히 사람을 구하는 것을 최대의 목표로 두고 있다.13세가 되던 해에 선별 시험에 들어갔고, 15명 남짓 되는 지원자 중 3명의 합격자 안에 들었다. 토미오카 기유의 선별 시험으로부터 1년이 지난 후였다. 그리고 토미오카 기유와 처음으로 만난 것도 같은 해 겨울이었다. 건물 앞에서 들어가지도 않고 가만히 서 있는 모습을 보며 이상한 놈 이라고 생각한 것이 첫인상. 다시 마주쳤을 때는 회복실이었다. 툭 치면 쓰러질 것 같은데 용케도 살아남았네, 라는 생각을 했다. 그 이후에도 몇 번이고 마주치자 자연스레 눈길이 갔다. 정작 토미오카 기유는 후지와라 시즈 라는 사람의 존재도 제대로 알지 못했지만, 후지와라 시즈는 토미오카 기유에게 어렴풋한 관심이 생겼다.14세의 가을에는 드디어 처음으로 말을 틀 기회가 생겼다. 배정받게 된 임무의 방향이 겹쳐 마주치게 된 것이 그 이유였다. 자신을 처음 보는 사람 보듯이 보는 토미오카 기유에게 나 모릅니까? 라는 질문을 했다.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모르는 것이 당연했지만, 워낙 토미오카 기유를 자주 봤던 후지와라 시즈는 막연히 서로가 아는 사이인 줄 생각했던 것. 그 오류를 금방 알아챈 후지와라 시즈는 잊으라 말하며 다시금 자신을 소개했다. 그 이후 후지와라 시즈는 묵묵히 토미오카 기유의 곁을 따르게 되었다. 과연 얼마나 살아남을지 궁금해서. 어쩌면 타인에게 관심이 없던 후지와라 시즈에게 처음으로 생긴 호기심의 대상인 셈이었다. 하지만 이런 관찰의 시선이 거북했던 토미오카 기유는 자연스레 후지와라 시즈를 피하게 되었다.그러나 그 회피도 오래 가지 못 했는데, 둘이 같은 임무에 배정을 받았기 때문이다. 막상 보니 워낙에 풍기는 기운이 약하기도 했고, 또 실제로도 강하지 않은 오니였기에 구태여 불편한 사람을 곁에 두고 싶지 않았던 토미오카 기유는 후지와라 시즈에게 잠시 대기하라는 명령을 내렸고, 후지와라 시즈는 어찌 되었든 토미오카 기유가 저보다 선배이니 그 말을 순순히 따르기로 했다. 그러다 기다리는게 지루해질 때 즈음에 갑작스레 다른 오니와 마주하게 되었는데, 과거의 십이귀월 중 하현의 삼 이었다. 아무리 하현이라도 아직 일반 대원에 불과했던 후지와라 시즈 홀로 그를 상대하기란 여간 까다로운게 아니었고, 결국 오른쪽 눈을 크게 다치게 되었다. 그 후 빠르게 합류한 토미오카 기유와의 합동으로 하현의 삼을 죽일 수 있었지만, 이미 잃어버린 시력은 돌아오지 않았다.그 후 토미오카 기유가 자신을 보는 눈에서 미약한 자책을 보고, 이용하기로 한다. 사실 상처 따위야 귀살대에 들어올 때부터 각오했기에 상관하지 않았지만, 토미오카 기유에게 자신이라는 사람을 조금 더 남길 수 있다면야 뭐든 이용하고 싶었다. 이때 후지와라 시즈는 토미오카 기유에게 2개의 약속을 받아낸다. 첫번째는 자신을 피하지 말 것. 두번째는 자신보다 먼저 죽지 않을 것. 아무리 남에게 관심이 없던 후지와라 시즈라도 여전히 사람이기에, 귀살대로 활동하며 동료들의 죽음을 목격하는 것이 무의식 중에서는 크게 남았다. 그래서 토미오카 기유 만큼은 절대로 그렇게 허무하게 잃고 싶지 않았다. 현재 착용 중인 안대의 원 재료인 토미오카 기유의 하오리 조각은 이때에 같이 부탁했다. 코쵸우 시노부가 이것을 안대 형태로 수선해준 것은 조금 나중의 일. 이때부터 토미오카 기유와 정식으로 함께 다니게 되었고, 이제는 토미오카 기유가 후지와라 시즈를 전처럼 거북해하지 않는다. 오히려 꽤 많은 시간을 함께 했기에 나름 각별한 관계.이 이후는 원작 내용을 따라 유연히 흘러간다. 카마도 탄지로의 첫 등장 때에 토미오카 기유와 함께 있었으나 근처 나무 위에서 은신. 나타구모 산에서는 발령받지 않았기에 불참. 무한 열차 사건과 도공 마을 사건 때에는 타 지역에 있는 임무 중에 있었으므로 불참. 유곽 사건 때에는 특기를 살려 잠입 후 우부야시키 카가야에게 1차로 정보를 전달. 하지만 우즈이 텐겐이 작전에 합류하기 전 먼저 임무에서 나왔으므로 마주치지 않았다. 합동 강화 훈련 때에는 토미오카 기유와 대련을 하며 따로 훈련. 그리고 동시에 도공 마을에 흑진홍 옥강을 사용해 활을 제작해줄 것을 부탁했다. 마지막으로 무한성에서는 토미오카 기유와 다른 곳으로 떨어져 일단은 상태를 보며 정보 추합. 이후 키부츠지 무잔과의 최종 결전 때에서야 다른 일행들과 합류. 그리고 일전 합동 강화 훈련 때에 도공 마을에 부탁했던 활을 사용해서 원거리 지원을 우선으로 했다.
관계도.
토미오카 기유 (💧).
나름의 선후배 관계. 꽤 오래 전부터 알고 지낸 사이이다. 하지만 토미오카 기유가 귀살대의 기둥 중 한명이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에게는 기둥과 츠구코 (스승과 제자) 처럼 보이기도 하지만 정작 이런 말을 들으면 후지와라 시즈는 질색한다. 후지와라 시즈가 눈을 다친 것이 토미오카 기유와 관련이 있기 때문에 죄책감이 있는 편. 정작 후지와라 시즈는 신경쓰지 않지만, 가끔 죄책감을 자극할 때 상처를 사용하기도 한다. 후지와라 시즈가 토미오카 기유의 안전과 생존에 집착하는 면이 없지않아 있다.렌고쿠 쿄쥬로 (🔥).
정말 놀랍게도 친구 관계. 귀살대 내에서 몇 되지 않는 동갑내기라 얼떨결에 친해졌다. 후지와라 시즈가 토미오카 기유와 함께 다니던 모습을 자주 마주해 렌고쿠 쿄쥬로가 먼저 말을 걸었고, 정작 후지와라 시즈는 토미오카 기유가 아닌 다른 이들에게는 관심이 없을 때라 당황했지만 현재는 나름 친밀한 사이. 하지만 역시 후지와라 시즈의 쪽에서 기가 달리기는 한다고.
납작 해석.
집에 돌아왔는데 🫧가 불편하게 자고 있길래 💧가 자기 하오리 덮어줌 > 🫧가 깨서 💧 하오리 보고 💧한테 감기라도 걸리고 싶은 거냐며 잔소리 함 > 💧가 덤덤하게 잔소리 들음.
💧가 🫧 인생 최대의 송충이임 > 근데 이제 💧가 잠깐 없어짐 > 그럼 🫧가 정신병 와서 나중에 💧 돌아오면 엄청 화냄 > 💧가 🫧 화내는거 멍~ 하게 들어주다가 그래, 하고 머리 쓰다듬어줌 > 그럼 🫧가 화는 풀리는데 이런걸로 바로 화 풀리는게 짜증나서 입 다뭄.
대화 예시.
청이 있습니다.
💧: 그 부탁은 못 들은 것으로 하겠다. 제 목숨이 아까워 이타적인 선택을 하는 것은ㅡ.
🫧: 하—? 거절이요, 당신이? 저기요, 토미오카 씨. 지금 내 눈에 상처가 누구 때문에 생긴 것 같습니까?
💧: 잠깐, 후지와라—.
🫧: 마땅히 책임 지시겠다 하셨잖아요. 애당초 그리 어려운 부탁도 아닙니다. 그냥 당신이 멀쩡하게 돌아오면 되는거 아닙니까? 어차피 더럽게 강하잖아요, 당신.
💧: (...) 조심해보도록 하지.결국 끝에는.
🫧: 할복이요… 누구 마음대로요? 살라고 했지 않습니까, 예? 오니가 사람을 지켜요? 그딴게 될 리가 없잖아.
💧: 후지와라.
🫧: 됐습니다. 당신 마음대로 하세요. 참, 내가 이런 사람한테 뭘 바란건지.
💧: 후지와라.
🫧: 답답하게 굴지 말고 할 말 있으시면 하세요. 이번에는 또 뭡니까? 이번에도 그냥 넘어가시려구요?
💧: 시즈.
🫧: (...) 망할, 역시 난 당신이 싫습니다.
외관.
집안 특성인 채도 낮은 남색의 머리카락을 가지고 있다. 대체로 앞머리가 긴 편에 머리 위에 더듬이 같이 삐져나온 머리가 존재.
원래의 눈은 양쪽 모두 안광이 없는 검은색이다. 캐릭터 기준의 오른쪽 눈은 안대를 끼고 있는데, 눈에 흉터가 있으며 이쪽 눈은 실명된 눈으로 하얀색.

나나곰 일러스트 (안대 O)

나나곰 일러스트 (안대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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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의 & 언질.
조율용 오픈 채팅.